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

본문 바로가기

close
  • ALL
  • A
  • B
  • C
  • D
  • E
  • F
  • G
  • H
  • I
  • J
  • K
  • L
  • M
  • N
  • O
  • P
  • Q
  • R
  • S
  • T
  • U
  • V
  • W
  • X
  • Y
  • Z
  • ETC
    CUSTOMER CENTER
    공지|이밴트
    아트크라우드펀딩
    전시/공연 소식
    문화예술지원사업
    일반게시판
    상품 사용후기
    상품 Q&A
    이용안내 FAQ
    브랜드

    현재 위치
    1. 게시판
    2. 문화예술지원사업

    문화예술지원사업

    문화예술지원사업소개 게시판입니다.

    게시판 상세
    제목 정부, 사설 갤러리에도 돈 준다
    작성자 FACO예술인복지몰 (ip:)
    • 평점 0점  
    • 작성일 2020-05-13 10:23:20
    • 추천 추천하기
    • 조회수 28
    정부가 코로나 사태로 피해 입은 화랑가에 돈을 푼다.

   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“미술계 어려움을 반영해 9억원을 긴급 지원한다”고 12일 밝혔다.

    지원 대상에는 사립미술관 뿐 아니라, 사설 갤러리(화랑)까지 처음 포함됐다.

    문예위 관계자는 “피해 규모가 크다는 업계의 목소리를 반영했다”며 “매출 100억원 이하의 웬만한 갤러리는 지원금을 수령할 수 있다”고 했다.

    지원금은 한 곳당 최대 300만원이다.

    기존 문예위 지원금 신청 자격(3년 이상의 운영 실적 보유)을 1년으로 완화하고, 제출 서류도 최소화했다.

    또 기존에는 지원이 불가능했던 공간 임차료 등 운영비 용도로도 신청이 가능하고, 지원금 수령자의 자체부담금 10% 부과 의무 역시 면제키로 했다.

    문화예술계 지원 사업이 잇따르면서 신청자들도 폭증하고 있다.

    지난달 서울문화재단은 ‘코로나19 피해 예술인 긴급지원사업’에 재원 15억 4000만원을 추가 투입해 당초 예산을 뛰어넘는 총 60억400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.

    예술인 및 예술단체 등에게 50만원부터 최대 2000만원까지 지급키로 했는데, 당초 선정 규모보다 10배 많은 4999명이 몰렸기 때문이다.

    첨부파일
   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.
    댓글 수정

    비밀번호 :

    수정 취소

    / byte

    비밀번호 : 확인 취소

    • 02-722-6506
    • 운영시간 : 월~금 10:00 ~ 18:00
      토, 일, 공휴일은 휴무 입니다. 단, 플라워는 토요일 주문받습니다. 010-6388-6506
    최근본상품

    Prev next